새는 가볍게 하늘을 난다

새는 가볍게 하늘을 난다
무거운 근심이 없으니
높이높이 멀리멀리
하늘을 향하여 날아간다
꽃은 화사하고 아름답다
어두운 염려가 없으니
햇살 가득 활짝 피어
은은한 향기를 발한다
모두 다 하나님이
돌보시고 채우시기에
근심 없고 염려 없다
우리는 어떠한가
새보다 꽃보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 아닌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자
믿음으로 감사하며
좋은 것을 주시리
* 송현숙 작사, 이영빈 작곡 *

새는 가볍게 하늘을 난다
무거운 근심이 없으니
높이높이 멀리멀리
하늘을 향하여 날아간다
꽃은 화사하고 아름답다
어두운 염려가 없으니
햇살 가득 활짝 피어
은은한 향기를 발한다
모두 다 하나님이
돌보시고 채우시기에
근심 없고 염려 없다
우리는 어떠한가
새보다 꽃보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 아닌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자
믿음으로 감사하며
좋은 것을 주시리
* 송현숙 작사, 이영빈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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