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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예배

관리자 관리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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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바라보면

깊은 절망의 수렁 같다

사랑받을 자격 없고

은혜받을 자격 없다

 

열등감의 깊은 골짜기와

교만의 높은 산이 나를

짓누르니 감히 하나님을

나는 부를 수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여 나아간다

나 같은 죄인을 불러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그분을 예배한다

그분을 바라본다

그분께 몰입한다

자신을 내려놓고

 

* 송현숙 작사, 이영빈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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