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깨꿍이 아빠, 동요 작가 이영빈입니다. ^^
홈페이지를 연 지도 20일 정도가 지났네요. 그동안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올려진 동요가 아직 음반, 악보집으로 출간된 것이 아니라서, 목소리가 들어간 예쁜 노래를 들려드리지 못해 좀 아쉽습니다. 노래로 만들어진다면 더 듣기 좋을텐데요.
그래도 아직 출간되지 않아서(저작권 관리가 저한테 있으므로) 이렇게 곡도 자유롭게 들으실 수 있도록 해드리는게 가능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미디+악보밖에 없어서 듣기에 어려운 점이 있더라도 많이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요즘은 이웃사랑 동요작곡 공모를 위한 동요 작곡을 해 보느라 시간을 좀 보냈습니다. 독창곡 한 곡과 중창곡 한 곡을 만들어서 오늘 아침에 보냈는데 결과가 어떨지..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자꾸 시도해 본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