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그릇

주님 이 질그릇은 견딜 수 없어
산산조각 깨어졌습니다
저의 상한 마음을
아들을 내게 보내 주신
아버지께 올려 드립니다.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당신의 넘치는 자비와 긍휼에
내 마음을 의지합니다
* 송현숙 작사, 이영빈 작곡 *

주님 이 질그릇은 견딜 수 없어
산산조각 깨어졌습니다
저의 상한 마음을
아들을 내게 보내 주신
아버지께 올려 드립니다.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당신의 넘치는 자비와 긍휼에
내 마음을 의지합니다
* 송현숙 작사, 이영빈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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