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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울 엄마가

깨꿍이 관리자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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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자마자 적었습니다
삶에 힘겨워하는 막내에게 전하는
엄마 얘기처럼 느꼈습니다.

구십 구패 후 일승 (일승)
쾌얀타! 다 잘 될 꺼데이
어디 가나 공 들인 게
큰 기쁨은 (큰 기쁨은) 힘들여 (힘들여)
해냈을 때 받는 거다

털고 일어나(일어나)레이 걸어레이
한 발 한 발 한 발 또 한 발
(한 계단 한 계단 한 계단 또 한 계단)
산 꼭대기 향해
믿을 건 오직 끈기 땀방울 뿐
(오직 믿을 건 땀방울 끈기 뿐)

산타 할배가 (할배가) 본데이 (본데이)
산타 할배가 (할배가) 본데이 (본데이)
북극성만 (북극성만) 바라보고 (바라보고)
가고 가고 가고 또 가면 (또 가면)
도달한데이 북극성에 (북극성에)
도달한데이 북극성에

* 강윤식 작사, 이영빈 작곡, 김혜성·김수양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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